정말 오랜만에 완전체로 접속했다!
지난가을에 련정과 노예처럼 일해두어서
바로 칼리코 사막에 갈 수 있었다
바로 해골 광산부터 갔는데

2층에서 모두 사망
나도 무서워져서 빤스런 했다.

그 난장판 속에서도 요정모자를 챙겨 온 연두부
쓰니까 확실히 화사해져서 웃겼다ㅋㅋ


마을 젊은이들
샘 겨울 사복 반응이 좋았다



낚시 대회에선 련정과 연두부가 공동 우승해서 모자를 받았다!

열심히 쓰레기 낚는 중

평소처럼 마을 쓰레기통 뒤지던 도중
주점 옆 쓰레기통이 터지더니

쓰레기통 뚜껑 모자가 나왔다.
맘에 든다!!


눈 오는 날 오징어 낚시 대회도 즐겼다.

그리고 기대하던 야시장!!
다 같이 공짜 커피 마시고


인어 쇼도 보고

다음 날 심해 낚시도 했다!
야시장 넘 좋아

알차게 보내고 나란히 기절

겨울 만찬 축제도 다가온다.
나랑 연두부의 비밀친구가 마루로 겹쳤다.
련정은 (아마) 연두부가 원하던 세바스찬 나옴
엇갈린 사랑의 화살표...


이렇게 슬슬 1년이 마무리되고 있다!
멀티로 1년까지 보낸게 처음이라 더 새로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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